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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비비통 수입벽지 작업
Date : 2021-04-26
Name : bbtong File : 20210426190214830.jpg
Hits : 4223
비비통 수입벽지와 작업했어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소식을 전합니다.

응원합니다.

2021 .04.28 개봉


멜로/로맨스



감독

조진모



출연

강하늘, 천우희



“이건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다"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지루한 삼수 생활을 이어가던 ‘영호'(강하늘),

오랫동안 간직해온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고 무작정 편지를 보낸다.



자신의 꿈은 찾지 못한 채 엄마와 함께 오래된 책방을 운영하는 ‘소희'(천우희)는

언니 ‘소연’에게 도착한 ‘영호'의 편지를 받게 된다.



“몇 가지 규칙만 지켜줬으면 좋겠어.

질문하지 않기, 만나자고 하기 없기 그리고 찾아오지 않기.”



‘소희'는 아픈 언니를 대신해 답장을 보내고 두 사람은 편지를 이어나간다.

우연히 시작된 편지는 무채색이던 두 사람의 일상을 설렘과 기다림으로 물들이기 시작하고,

‘영호'는 12월 31일 비가 오면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제안을 하게 되는데...



[제작노트]

ABOUT MOVIE 1



“당신의 청춘에도 위로가 되어준 누군가가 있나요?”

시간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나와 당신, 우리 모두의 이야기



지금 청춘을 지나고 있거나 청춘을 겪어본 모든 이들을 위로하는 영화가 온다.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와 소희, ‘비 오는 12월 31일에 만나자'는 가능성 낮은 약속을 한 그들이 써 내려가는 아날로그 감성 무비다.



빛나는 아름다움과 불안이 공존하는 청춘을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이야기"로 그리고 싶었던 조진모 감독은 무모해 보일 수 있는 영호의 오랜 기다림을 통해 그 찬란한 시간들을 조명한다. 꿈도 목표도 없는 삼수생 영호와 새로울 것 없는 현실에 순응하는 소희는 흔히 볼 수 있는 보통의 청춘들이다. 알 수 없는 내일에 불안하고,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 생기를 잃어가던 두 사람은 영호가 편지를 보내기 시작하면서 변화를 맞는다. 희미했던 두 사람의 하루는 어느덧 편지를 기다리는 설렘으로 빛나기 시작하고, 오고가는 편지와 함께 위안과 용기를 주고받는다. 서로의 일상에 스며든 이들은 잊혀졌던 활기를 되찾으며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강하늘과 천우희는 “나의 20대가 참 많이 떠올랐다", “청춘을 지나온 분들과 지금 청춘인 분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라며 불확실한 내일에 흔들리지만 기다림의 순간을 통해 청춘의 한 페이지를 완성해가는 주인공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기대하게 한다. “관객들이 불완전하지만 찬란하게 보냈던 시간과 그 시절 만났던 사람들을 기억해낼 수 있는 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조진모 감독의 바람처럼 <비와 당신의 이야기>가 올봄, 청춘을 지나온 그리고 지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이다.



비비통 수입벽지 셋팅 이미지와 현장컷은 업뎃 예정입니다~~

대박 흥행 기원합니다.

화이팅!!!